#법정관리 (1 Posts)
-
“아버지가 세운 해운 왕국의 몰락” 30년을 못 버틴 재벌 2세의 최후 한때 부산을 대표하는 기업이자 글로벌 해운업계를 호령해 우리나라 조선업 역사의 산증인으로 불렸던 부산 향토기업은 오너 일가가 경영권을 잃으며 그룹에서 분리됐다. 이는 한때 한진중공업 그룹의 핵심 계열사였던 한진중공업(現 HJ중공업)이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