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모셔가는 퇴직 공무원...'이곳' 출신이었습니다공무원 ‘철밥통’은 옛말이다. 최근 4년간 공직 퇴직자 2명 중 1명이 민간 기업으로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대기업 중 퇴직 공직자를 가장 많이 채용한 곳은 ‘한화’였다. 한화는 방위산업의 특성으로 인해 국방부 출신이 가장 많이 재취업한 기업으로 알려졌다.
"사람도 죽었는데..." 국가 전산망 셧다운에 ‘올스톱’된 공무원 상황1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대한 복구율은 이날 오전 6시 기준 전체 복구율 45.7%로 집계됐다. 이번 화재는 지난달 26일 오후 8시 20분경 국정자원 5층 전산실에서 발생했다.
한때 ‘신의 직장’으로 불리던 이곳...처참한 상황 맞이했습니다한때 ‘철밥통’이라 불리며 신의 직장으로 통했던 공직사회가 최근 위상을 잃고 큰 위기를 맞았다. 이는 낮은 임금으로 인해 공직사회에서 이탈하려고 하는 공무원의 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신의 직장으로 통했던 공직사회는 어쩌다 이런 상황을 맞이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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