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지막 지점 폐업해 철수…CGV, 국내 2분기 상황은최근 CGV가 15년 만에 북미에서 철수했다. 더하여 2분기 기준 CGV의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92.3%나 감소했다. 이는 영화관을 찾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줄어들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시민들은 그 이유 중 하나로 가격을 지목하기도 했다.
극장가 주름 잡던 영화 '업계 3위' 기업…현재 심각합니다코로나19 이후 OTT(Over-the-top media service) 서비스의 성장으로 극장 산업이 부침을 겪고 있다. 한국 영화 업계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2016년 14만 원의 주가를 달성했던 CJ CGV 또한 2025년 9월 30일 기준 4,915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OTT에 밀리는 영화 업계, 매출 상승을 위해 이렇게까지 합니다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넷플릭스, 왓챠 등 OTT를 이용해 집에서 영화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됐다. 이에 따라 위기를 맞은 영화 업계는 먹거리 시장을 공략하는 등 매출 상승을 위한 변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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