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페린-커큐민 (1 Posts) "한 알이 진주와 맞먹어" 전쟁까지 일으켰던 향신료의 정체 2025.07.31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 ‘듄’ 시리즈의 주된 내용은 먼 미래인 1만 191년에 스파이스라고 불리는 환각제의 일종인 멜란지를 두고 벌어지는 ‘스파이스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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