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1 Posts)
-
엔비디아 젠슨 황이 찾던 한국 명소의 안타까운 근황 최근 15년 만에 공식 방한한 젠슨황 엔비디아 CEO(최고 경영자)가 지난 30일 참석한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엔비디아는 25년 전 한국 시장에 PC게임용 그래픽카드 지포스를 출시했다. 이날 황 CEO는 1993년 지포스를 소개하러 처음 한국에 왔었다며 용산 전자상가에서의 젊은 날을 회상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