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저수지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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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천에 살던 멸종위기 1급 '수달'… 가뭄 속 현재 근황은 이렇답니다 강릉 시민들의 식수원인 오봉저수지가 최근 가뭄으로 인해 방류를 중단했다. 해당 저수지의 물로 하천을 이루는 남대천도 말라 버렸다. 이곳에 서식하던 수달이 2주째 자취를 감춰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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